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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시간을 찾으시나요?
어서 오세요.
이 골목, 잘 찾아오셨습니다.

AI 인생영화 & 생애사 쓰기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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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소개

<마담 푸르스트의 비밀 작업실>은 시니어 세대만을 위해 특화된 생애사 아카이빙 브랜드입니다.어르신들의 기억과 추억들을 되살리는 작업들을 통해 여러 형태의 콘텐츠로 만들어냅니다.

어르신이 옛 사진을 들여다보자, 사진 속 장면이 영화처럼 되살아나는 연출 이미지

01  /  만복사진관

AI 인생영화

옛 사진 속 그 사람이,
인생이 다시 움직입니다.

30초 짧은 영상부터 3분 맞춤 영화, 손에 쥐는 앨범까지

만복사진관 자세히

마음 놓고 맡기실 수 있도록

  • 작가가 직접 찾아갑니다

    시나리오 작가가 찾아뵙고 그 시절 이야기를 천천히 듣습니다.

  • 동의 전에는 결제가 없습니다

    견적은 상담 때 안내해 드리고, 동의하시기 전에는 결제하지 않습니다.

  • 다른 곳에 쓰지 않습니다

    사전 동의 없이 홍보·SNS·포트폴리오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 자료는 파기해 드립니다

    납품 3개월 뒤 파기하고, 원하시면 바로 파기해 알려드립니다.

작품

만복사진관의 영화들

샘플 영화 / 준비 중

  • 샘플 영화 01준비 중

  • 샘플 영화 02준비 중

골목의 네 간판

네 가게가 둘러선 골목의 광장. 만복사진관, 신신문방구, 인생극장 복, 코스모스 고향역

이렇게 만들어 나갑니다

인생을 영화로 만나기까지

제작과정 자세히
  1. 어르신과 마주 앉아 이야기를 듣는 장면
    01기억을 찾아가는 길시나리오 작가가 직접 찾아가 인터뷰를 합니다.횟수와 일정, 시간 등은 별도로 협의합니다.
  2. 세 사람이 태블릿으로 영화 장면을 함께 고르는 장면
    02이야기를 듣다주인공과 가족들에게 그 시절 이야기를 여쭙니다.천천히, 그리고 편안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3. 제작 과정을 함께 살피는 장면
    03영화를 짓다전문 업체와 함께 인생을 영화의 장면으로 만듭니다.인터뷰로 콘티를 만들고 줄거리를 정한 뒤, AI 기술로 움직임과 빛, 소리를 더합니다.
  4. 완성된 이야기를 가족이 함께 보는 장면
    04함께 보다완성된 영화를 소중한 분들과 감상합니다.시나리오 대본집과 사진, 편지 등을 담은 소책자와 함께 전달합니다.

어렵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무료 상담 신청하기

제작과정 이해를 돕는 연출 이미지입니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프로젝트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마담 푸르스트의 비밀 작업실’ 대표 황하나입니다.

지난 15년 동안 수많은 어르신들과 만나 함께 글을 짓고, 시를 쓰고, 한 권의 자서전으로 정리하는 일을 도와드렸습니다.

그런데 정작 우리 엄마는, 그리고 우리 아빠는 어떻게 자라 어른이 되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된 오늘까지 살아오셨는지 잘 모르는 겁니다. ‘자서전 전문가’라는 딸이 부모님의 생애를 제대로 몰라서야 말이 되겠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무작정 이야기를 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처음엔 쑥스러워하셨지만, 조금은 지루한 기다림과 느릿느릿한 시간이 우리에게 이야깃거리를 남겨주었습니다.

그 이야기들을 우리 가족만 호호 불면서 펼쳐보고 말 것이 아니라 세상에 소개하고 싶어서, 잊힌 기억을 AI 영화로 되살리는 ‘만복사진관’과 어르신들과 함께 생애를 돌아보는 ‘신신문방구’를 시작했습니다.

이야기 전문 읽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 전에 궁금하실 만한 이야기

상담은 정말 무료인가요?

네, 상담은 무료입니다. 안내해 드린 견적에 동의하시기 전에는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작품의 분량과 인터뷰 횟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견적은 상담 때 자세히 안내해 드리며, 동의하신 뒤에 진행합니다.

작업 기간은 어느 정도인가요?

인생 영화의 쓰임과 상품의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 만복 CINEMA: 3~4주가 걸립니다. 인터뷰 후 스토리 초안, 콘티, 캐릭터 보드를 의뢰하신 고객분과 영화의 주인공, 가족들 모두 협의한 후 영화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각 단계를 서두르지 않고 함께 결정하는 시간이 포함됩니다. · 만복 STORY · 만복 LIFE: 1~2주가 걸립니다. 정해진 구성의 틀이 있어서, 사전 인터뷰와 원고 확인을 마치면 바로 제작에 들어갑니다. 기념일이나 행사 날짜가 정해져 있다면 상담하실 때 미리 알려주세요. 일정을 거꾸로 계산해서 맞춰드립니다. 단, 촬영·제작 일정상 2주 이내의 급한 요청은 상담 후 가능 여부를 안내해 드립니다.

옛 사진이 몇 장 없어도 괜찮을까요?

사진이 몇 장 없어도 만복사진관의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사전 인터뷰에서 나눈 기억과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장면을 새로 구성하기 때문에, 얼굴이 잘 나온 사진 3~5장 정도만 있으면 제작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진이 많을수록 그 시절의 옷차림, 집, 동네 풍경을 더 실감나게 살릴 수 있어요. 다행히도 앨범이 있다면 상담 때 함께 펼쳐 보셔도 좋습니다. 사진 상태가 낡거나 흐려도 괜찮습니다. 사진이 아예 없더라도 먼저 연락주세요. 구술 인터뷰가 근사한 줄거리로 나올 수도 있습니다.

완성하면 무엇을 받게 되나요?

고르신 상품에 따라 다릅니다. · 만복 STORY · 만복 LIFE: 완성된 인생 영상 · 만복 CINEMA: 완성된 인생 영화와 인생 대본집 사진과 이야기를 종이에 담고 싶으시면 만복 앨범을 따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수정은 몇 번까지 가능한가요?

만복사진관의 제작 원칙은 단계별로 고객님의 의견을 충분히 확인하는 것입니다. 작품의 카테고리 별로 길이와 제작 방식이 달라 수정 범위와 횟수도 달라집니다. · 만복 CINEMA: 이야기와 장면까지 단 한 분을 위해 만드는 짧은 영화입니다. 영상 제작에 들어가기 전 스토리와 주요 장면을 함께 검토하고, 완성 전 제작 과정에서 수정 의견을 받습니다. 대략 3회 전후로 진행됩니다. · 만복 STORY · 만복 LIFE: 정해진 템플릿 메뉴에서 원하는 구성을 고르시고, 그 안에 들어갈 이야기와 사진을 넣고 빼며 완성하는 방식입니다. 1회 정도, 수정 과정을 거친 후 완성됩니다. 제작에 들어간 뒤 다른 템플릿으로 바꾸시는 경우 추가 비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메뉴를 고르실 때 샘플 영상을 충분히 보고 결정하시도록 도와드립니다. AI 영상은 실제 인물을 사진처럼 똑같이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분위기와 시절을 그려내는 작업입니다. 캐릭터 보드 단계에서 인물의 모습을 충분히 확인하고 결정하시도록 안내해 드릴게요.

인터뷰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 방식: 전화나 화상으로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만복 CINEMA의 경우 대면 인터뷰를 추천드립니다. · 누구와: 주인공 본인이 말씀하시기 어렵거나 멀리 계신 경우, 자녀·배우자 등 가족분과 인터뷰해도 충분합니다. 본인과 가족을 함께 인터뷰하면 한 사람의 삶이 더 입체적으로 담깁니다. · 녹음: 제작 전 인터뷰를 할 때 정확한 기록을 위해 동의를 받은 뒤 녹음합니다. 녹음 파일은 제작에만 사용합니다.

보내드린 사진과 자료는 어떻게 보관하고 삭제하나요?

디지털 자료(사진 파일, 녹음, 인터뷰 기록)는 제작 기간 동안 안전하게 보관하고, 최종 납품 후 3개월간 보관한 뒤 파기합니다. 이 기간을 두는 이유는 납품 후 재편집이나 추가 요청에 대비하기 위해서입니다. 원하시면 납품 즉시 파기해 드리며, 파기 후 완료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고객님의 사전 동의 없이 홍보영상, SNS, 광고, 포트폴리오 등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과 제작 동의서 및 계약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자녀가 대신 신청해도 되나요?

네. 신청서에서 ‘누구의 이야기인가요?’를 골라 주시면 되고, 부모님을 위해 자녀분이 신청하셔도 괜찮습니다.

소식

작업실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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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사진 한 장으로 인생영화를 만드는 순서

서랍 속 빛바랜 사진 한 장. 흑백 졸업사진일 수도, 시장 골목에서 찍힌 젊은 어머니일 수도 있습니다. 저희에게 그 사진은 영화의 첫 장면입니다. 01 기억을 찾아 시나리오 작가가 직접 찾아가 뵙습니다. 방문이 어려우시면 사진과 이야기를 편하게 보내주셔도 됩니다. * 방문 인터뷰의 횟수와 일정은 별도 협의합니다. 02 이야기를 듣다 주인공 어르신과 가족분들께 그 시절의 기억을 천천히, 편안하게 여쭙니다. 03 영화를 짓다 인터뷰를 바탕으로 콘티를 만들고, 줄거리를 최종 확정합니다. AI 기술로 움직임과 빛, 소리를 더해 장면을 엮습니다. 이야기는 작가가 쓰고, AI는 그 이야기를 그리는 붓이 됩니다. 04 함께 보다 완성된 영화는 가족과 함께, 혹은 소중한 시간에 조용히 감상하세요. 영상과 함께 시나리오 대본집, 사진과 편지를 담은 소책자를 전해드립니다. * 상품에 따라 구성이 다릅니다.

글 읽기

인생 이야기, 첫 질문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어머니, 살아오신 이야기 좀 해주세요." 이렇게 여쭈면 대개 이런 대답이 돌아옵니다. "내 얘기가 뭐 들을 게 있다고. 기억도 잘 안 나." 인생 전체를 묻는 질문은 너무 큽니다. 지난 삶의 무게가 느껴져서 고개부터 젓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저희는 작은 것부터 여쭙니다. "어릴 때 살던 집 대문은 무슨 색이었어요?" "그 시절 제일 맛있었던 반찬은요?" "이 사진 찍던 날, 사진 밖에는 누가 있었어요?" 대문 색을 떠올리면 골목이 따라 나오고, 골목을 떠올리면 그 골목을 함께 뛰던 사람이 따라 나옵니다. 기억은 연대기 순서로 열리지 않습니다. 감각을 따라 열립니다. 그렇다면 조금만 기다려볼까요. "이런 것도 말해도 될까?"가 "이 얘기도 해볼까?"로 바뀌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때부터는 저희가 묻지 않아도 이야기가 흘러나옵니다. 마담 푸르스트의 비밀 작업실의 이야기는 바로 그 순간부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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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부모님의 이야기를 지금 남겨야 할까

우리 아이가 다니는 학교는 어디인가요? 우리 아이가 잘 먹는 음식은 무엇인가요? 이번에는 '아이'를 '부모님'으로 바꿔보겠습니다. 우리 어머니가 다니던 학교는 어디였나요? 우리 아버지가 즐겨 드시는 음식은 무엇인가요? 방금 어떤 답이 떠오르셨나요? 우리는 부모님을 '부모'로만 압니다. 그 이전에 한 사람의 소년이었고 소녀였던 시간은 세월에 묻혀 흩어집니다. 그동안 누가 묻지도 않았고, 부모님도 "내 얘기 좀 들어봐 다오" 하며 굳이 꺼내 놓지 않으셨으니까요. 지금 남겨야 하는 이유는 거창하지 않습니다. 그 이야기를 가장 생생하게 들려줄 분이 지금, 여기 계시기 때문입니다. 부모이기 이전에, 인생을 적나라하게, 가장 가까이서 보여준 솔직한 인생 선배이기도 합니다. 부모님의 기억을 남기는 일은 끝을 준비하는 일이 아닙니다. 한 사람의 삶을 처음부터 다시 만나는 일입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는 결국 나와 내 아이에게로 이어집니다.

글 읽기

상담은 무료예요.

부모님의 인생을 소중한 추억으로 만드는 여정에,
함께하겠습니다.

사진이 몇 장 없어도 괜찮아요. 편하실 때, 천천히 이야기를 남겨 주세요.

견적은 작품 분량과 인터뷰 횟수에 따라 상담 때 안내해 드리며, 동의하시기 전에는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